[오후 09:55에 덧붙임]

하,,,콘서트 끝난지 6시간이 지났는데
지금 새벽 4시인데도 계속해서 찍었던 영상 보고, 음악 듣고, 따라 부르면서
여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정말 최고였던 곡은 sins of the father.
곡 후반 부에 아들 ▶아버지, 아버지 ▶아들에게 말을 건네듯이 말하는 파트가 있는데
그 부분이 참,,,하,,,아,,진짜,,,와,,,

이전에도 정말 좋다고 생각했지만
직접 콘서트 장 가고
라이브로 듣고
편곡된 버전으로 들으니
또 정말 하,,,너무 좋다.
8시간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스탠딩 대기하느라 서있던 시간만 해도 4~5시간은 됐는데,
무릎 힘줄이 땡겨서 다음번엔 지정석이라고 생각했던게
불과 몇 시간 전인데
또 가고 싶다.
다음에 내한 오면 또 가야쥥,,
저랑 시저토크 할 사람 있으면 연락주세여.
밥 한번 먹어여.
물론 뿜빠이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