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누워있었다.
푹 쉬었다.
강의 나가는 것 말고는 정말 아무것도 안했다.
강의 팀플 과제도 있었는데,,,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는데,,,좀 처진달까?
몸에 힘이 쑥 빠지는 느낌이었다.
왜 그랬을까?
뭘 제대로 안먹어서 그런 것일까?
수면 패턴이 어긋나서?
잘 모르겠다.
지금은 또 괜찮아졌다.
인간은 호르몬의 노예라던데,,,
어떤게 문제였던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가 문득
굳이 이걸 '문제'로 봐야할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뭐 몸에 힘이 넘치는 날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날도 있는 거겠지.
인생은 사인파!
내려가면 또 올라간다.
시장이 반찬이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