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 새벽 2시.
잠이 안온다.
수면 패턴 조정이 필요한데,,,자정에는 자야 하는데 도저히 잠이 안온다.
머릿속에 한 생각이 치고들어온다.
'떡볶이 먹고 싶다'
젠장. 이러면 안되는데.
너무 먹고 싶다.
'설마 지금까지 여는 가게가 있겠어?ㅋ'
하면서 배민을 켰다.
있다.
엽기 떡볶이.
그것도 동대문 본점.
하.
못참고 시켰다.
그리고 맛있게 먹었다.
뭐 오늘 점심 저녁 안먹으면 되겠지 뭐.
오후 8시 30분.
오늘의 운동을 끝냈다.
그냥 트레드밀만 탔다.
그래도 경사도 높여서 타니 땀이 죽죽 나더라.
저녁은 사람이 너무 많다.
내일은 아침에 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