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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4
아 오늘 6시에 일어날 수 있었는데 아깝다.
다시 눈을 감아버림.
18:00
학관 빈백은 최고의 낮잠장소.
그저 사막을 지나 간다 덥다
사랑 찾아 끝없이 간다 꽤 덥다
사막이 끝이 나면 올까 내사랑
기대조차 버겁다 아직도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