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별로 뭘 많이 하진 않았다.
왜냐면 어제 집에서 맥주 마시고 메롱돼서 늦게 일어났다. 8시.
바로 짐 챙겨서 학교가서 운동하고 마치니 10시 반.
삼촌과 인덕원역에서 12시에 보기로 했는데 바로 가기도 빠듯했다.
다행히도 4호선으로 바로 갈 수 있어서 편하게 가긴 했다.
가는 길에 무비돌멩 프론트를 좀 많이 손봤다.
확실히 레퍼런스를 많이 찾아서 모으고, 비교하고, 수렴시키니 컨셉이 빨리 정해지더라.
삼촌과 만나서는 이런 저런 얘기,,,
김치찌개 맛있더라.
열심히 살아야징~
학교 돌아오니 15시 반.
뭐 별거 하진 않았다.
그냥 무비돌멩 프론트 계속해서 조금씩 다듬어주고,,,
잠깐 낮잠 좀 잤다가 또 손보고,,, 그 정도?
시간이 쪼개져있으니 집중이 잘 안되더라.
그렇게 흘러가다보니 어느새 지금 이시각,,,23시 07분.
잘 시간이 얼마 안남았군.
굿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