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또 없음.
재료가 다 떨어졌다.
근데 또 다시 주문하기에는 일정이 애매해서,,,3일만 버티면된다.
아침 운동은 좋습니다.
김찬수 인생 중 가장 건강한 상태

점심: 옥류천 식당
원래 600주년 기념관에서 돈까스 먹으려고 했는데 뭐 이상한 행사하더라.
혼자서 '이럴거면 미리 알려주기라도 하던가'라고 궁시렁거리다가 옥류천 식당 생각이 나서 바로 6층으로 향했다.
오우,,,9,000원 뷔페식 식당이라니.
메뉴도 좋았다. 뭐 이것 저것 많던데,,,
중간에 외국인 분들 오니까 잡채를 스파게티로 바꿔주더라.
바로 가서 더 먹었다ㅋ.
뷔페에 가면 식사량 조절이 안된다.
그래서 배불리 먹었다. ㅎ

낮잠 최고.
한 2~3시쯤 되면 수면압이 높아져서 집중이 잘 안된다.
그럴 때면 학생회관 빈백가서 한숨 잔다.
일어나면 컨디션 개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