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앤 스마일#14

힘차고 건강한 아침
오늘의 등굣길 노래는
돈 렛 미 다운~
아침 운동은 좋다.
오늘이 이번 주의 마지막 운동이다.
내일인 금요일부터 다음 주 월요일까지 경헬 휴무.
4일 동안 푹 쉬어야지.
운동이 끝나고 듣는
비 눈물.
뜨거운 감자의 음악은 상당히 매력이 있다.
양파망이 남아 삼신기 미니 가방을 만들었다.

맨날 하나씩 꺼내기 귀찮았는데
남는 양파망 쓰니까 좋더라.
한번에 쓱 꺼내서 사용하고,,,
아무리 씻어도 날아가지 않는 양파 냄새는 덤이다.
오늘도 티보갓의 은총이 함께하리

시간표 최종 확정

글로벌 하나는 계절로. 쓰읍.
오늘 이상하게 집중이 잘 안되더라.

평소보다 잠을 덜 자게 되어 아침부터 카페인을 좀 먹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똑같은 장소∙시간∙할 일이었는데 집중이 너무 안되더라.
씁.
그래도 잠깐 산책하니까 다시 괜찮아지긴 했다.
에타에 들어가보니 친근한 이름이
반갑습니다.
말복 전 날은 치킨이제.

사실 원래 항상 먹는 밥이 있는데
말복 핑계로 치킨 좀 먹었다.
bhc 콰삭킹.
한 번 접한 이후로 황올에서 갈아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