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앤 스마일#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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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가 맞는진 모름


아침 7시. 예열하기.


오늘의 집을 나서는 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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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 엠 아이


9시 반. 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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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끝. 바나나를 받았습니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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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갈 때 바나나와 커피를 주더라.

바나나 진짜 오랜만에 먹어본다. 언제가 마지막이었는지,,,


한 입 먹으니 영장류의 피가 끓어오르는 우끼끼.


카인드 스퀘어.뭐하는 곳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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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 보이는 곳이다. 이번에 새로 연 듯 한데.

뭐 하는 곳일까?

앞으로 뭘 할지 궁금하다.


지워지지 않는 아침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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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런치 앤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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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가는 길~


나를 반겨주는 복숭아와 올리브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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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이다. 음.


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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