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7271

그거슨 바로

오! 라이씨 포보~

와우 맛있더라.

사실 뭐 맛은 뭐든 다 있다.

나는 뭘 먹어도 맛있게 먹는다.

나한텐 6,000원짜리 학식 돈까스나 20,000원짜리 수제 돈까스나 둘다 맛있다에서 끝난다.

근데 이건,,,맛과 함께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음~

베트남 진짜 좋아하는데,,또 가고 싶군.

생각난김에 베트남 짤털이로 마무리~

6218EB6A-F1A0-4D01-86CE-154EB879FA7F_1_201_a
이야,,,이건 진짜 맛있었다. 치킨에 간이 하나도 안됐는데 진짜 맛있었다. 일반 동네 가게였는데 짬바가 장난아니더라.

78D30D30-6EC8-4CDB-83FA-593E2BDD1079_1_105_c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만난 형제. 한 명은 베드민턴 선수가 꿈이고, 한 명은 유튜버가 꿈이라더라. 귀여운 넘덜ㅋ

E43F2E49-DFC8-477F-A70F-9E4483C3C02D_1_105_c
그 사파 판시판 산에서 마셨던 코코아. 내 몸을 녹여주던 코코아.
E2E72D73-69A6-4F94-89D6-38A9DE66FC5D_1_105_c
판시판 산 정상에서 동사로 생을 마감하는 줄 알았다. 하품처럼 보이지만 절규다.

3250AA55-48A7-43F6-8984-8B65D8F18BAB_1_105_c
하루 다섯 끼와 야식으로 살이 오동통하게 올랐다. 구워먹기 딱 좋은 상태.

51A68E5A-EC2D-4E02-8CF2-31CA3FCBE71F_1_105_c
하롱베이에 있던 한 가게. 닭쌀국수였는데 오마이갓이다. 오른쪽에 보이는 공갈빵(꿔이)를 쌀국수에 담궈먹는게 일품이다.

5245E57C-1EBA-420F-9D9D-936F05B79CDD_1_105_c
춰컬릿~ 단 거 좋아~

71BE226F-293A-47AE-8DF4-2BA5690AB4FB_1_105_c
지구 최고의 음식이었다. 하노이 올드쿼터에 있는 유키치라멘. 베트남 음식이고 한식이고 양식이고 뭐고 유키치 라멘이 지상 최고의 음식이다. 개맛있다.

7D3F2EEE-708C-41F9-BF69-7A2442269F3D_1_106_c
사파에서 걸어서 산 정상까지 갔던 날.

6B9EFF43-198A-467C-810D-72B4B83F752C_1_105_c
빵끗^^

A777BA71-40DC-4B8F-A2C7-61CC9B103446_1_105_c
역시 사파. 중앙광장에서 누워있으면 아이들이 와서 말을 걸었던 기억이 난다.

97C840F1-C2A9-4997-BC3F-B5E9F4908A82_1_105_c
뷰티풀 웨더~ 굿 레이크~

40EA4CB8-C098-4718-AEBE-AFF95DB88B18_1_105_c
하롱베이에서 먹었던 새우 쌀국수. 굉장히 독특한 향이었다. 맛있었다. 또 먹고싶음.

B2C17BA5-32D9-499A-A303-A617A950DF5F_1_105_c
오토바이 렌탈샵 쥔장이 줬던 차와 쿠키. 쿠키가 밖에 오래 있었던 건지 습기를 먹어서 눅눅한 맛이 아주 일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