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2월 24일부터 3월 6일까지 베트남 여행.
그 중간을 채웠던 사파. 다시 가고 싶다.

영상 정리


사파 시장에서 먹었던 지옥에서 온 어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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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웬만해서는 음식 안가리고 안남기는데

이건 도저히 못먹겠더라.


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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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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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먹어 본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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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인터레스팅.

맛은 좋았다.


1일 1아이스크림 할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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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 시장에서 마신 수박 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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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을 진짜로 눈 앞에서 갈아서 주더라.

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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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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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꼬치구이 집이었는데 왐마,,,아직도 기억나는 맛이다.

짭짤허이 맛났다.


판시판에 가는 길

개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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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과 동양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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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한 5분은 보고 있었다.


얼어죽을 뻔 했던 판시판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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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좀 내려오니까 금방 괜찮아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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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참,,,정말,,,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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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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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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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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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머리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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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가 붙인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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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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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다닐 동안 수염을 안잘랐다.

굳이 싶기도 하고, 오랜만에 또 수염 길러보려했다.

나쁘지 않은 듯?


사파는 정말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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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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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다시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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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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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냥 밍숭맹숭하던디.


사파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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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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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생겼다.

가격이 좀 세다. 아무래도 양주를 섞다보니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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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만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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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더라. 암튼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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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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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강매당함.


베트남은 오토바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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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면 여행이 안된다.


베트남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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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좀 잘 모르겠음. 그냥 얇은 화덕 피자가 좋다.

사장님은 엄청 친절하더라.


하롱베이 가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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