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2월 24일부터 3월 6일까지 베트남 여행.
그 초입이었던 하노이.

영상 정리


도착해서 첫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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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짜와 모닝글로리.


모닝글로리는 진짜 와 이거 너무 맛있다. 베트남 갈 때마다, 매번 식사할 때마다 있으면 꼭 주문해 먹는다.

이렇게 맛있는 채소 요리는 정말이지,,,


하노이 어디였더라? 기억은 안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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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은 날씨가 그리 좋진 않았다.

기온은 선선했지만, 가시거리 문제.


살짝 아쉬웠다.


초콜릿.

숙소에 짐을 풀고 나왔다.

단 것이 땡겼다.

초콜릿 집이 보였다.

홀린듯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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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물가 대비 가격이 좀 세긴 하더라.

아무래도 관광객 대상으로 장사하는 듯.


숙소 근처에 있던 기찻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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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꽤나 유명한 곳이더라.

낮의 분위기는 썰렁하던데,

밤이 되니 사람이 꽉차긴 했다.


밤에 다시 찾아가 마셨던 타이거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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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야미.



숙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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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휴지가 고급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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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부드럽고 푹신한 휴지는 처음이었다.


언제 먹은거더라? 여튼 기억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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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맛있던건 기억난다.


베트남. 미식의 국가다. 모든 음식이 맛있다. 사랑에 빠진다.


역시나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코코넛 빙수

하루에 아이스크림 하나는 먹어줘야 한다.

베트남의 첫 아이스크림은 코코넛 빙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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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빙


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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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으로 작동하는 시샤는 처음이었다.

향은 좋았다. 근데 뭐,,,굳이랄까?


이게 내 마지막 시샤일 듯하다.

분위기는 좋더라.


이튿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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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했던 숙소를 떠나기 전.


아침 산책.

수영개잘함


베트남 여름 간식. 이름은 역시 기억이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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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디 맛있더라?

역시 미식의 국가다.


저 오른쪽의 얼음을 왼쪽 그릇에 넣어서 먹는 방식이었다.

분짜가 떠오르는 방식.


베트남은 대부분의 음식을 개인 취향에 맞춰서 먹을 수 있게 한다.

간을 그리 세게 가져가지 않으면서, 여러 소스들을 곁들여서 먹도록말이다.

여하튼 좋다.


아 어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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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좋았다.


베트남 국립 미술관

시간이 남아서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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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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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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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어떻게 만들었을까. 대단하다.


치킨 덮밥

미술관 투어를 마치고,

길거리를 돌아다니다가 배가 고파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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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꿀도리도리맛도리탱탱도리도리였다.


베트남의 치킨은 한국보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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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취향이다.

베트남 치킨 너무 잘튀긴다.


소금커피. 내가 마셔봤던 커피 중에 제일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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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룩.


이름 기억 안남.

하지만 경치는 좋았음.


내가 먹은 음식 중에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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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베트남에서 라멘이 제일 맛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아 뭐더라. 암튼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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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조름허이 맛났다.


이것도 뭐 였는지 기억이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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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에서 잘 타고 돌아다녔던 스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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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굉장히 친절했던게 기억난다.


저 갈색 잎이 열린 나무가 유명한 나무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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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도대체 왜 유명한지 모르겠음.

일 년에 몇 번 안핀다고 그러긴 하던데 말이다.


우리 집 앞에 있는 나무랑 똑같던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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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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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음식 사진은 없다ㅋ


하노이 시티 투어 버스

한 번씩은 타줘야지.


사파 넘어가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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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쿼터 카페였다.

얘네들 커피도 잘한다.


난 원래 카페도 잘 안가고, 커피도 잘 안마시는데


맛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