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고대장정. 큰 행사들 중 유일하게 참여해보지 못했다.


바로 지원했다.



작년에 지원했을 땐 전집중호흡으로 모든 힘을 써서 지원서를 써도 탈락했다.

이번엔 졸업전에 가보고 싶다고 힘빼고 쓰니까 붙여주더라. ㅋ.



소감.

당시에는 살짝 지쳤던 듯 한데
과거미화가 되서 그런걸까?

지금은 추억으로 남아있다.


6조,,
나 호준이 대림이 재찬이 종희
서희 서인이 희서 지민이 지나

다들 고생 많았으~~~~~~~~~~~~!


더이상 뭐,,말로 해봤자,,,뭐,,,사진이랑 영상으로 보는게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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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친구 대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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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호준, 종희, 대림, 나, 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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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이~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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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자연을 이겨내겠다고 토시와 마스크를 안가져갔지만, 무참히 패배했다. 쌰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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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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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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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이와 함께 깃발 드느라 고생한 호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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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희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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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이방인을 잡아먹을 준비를 하는 원주민이 떠오른달까? 은은한 그로테스크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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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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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거 약간 베스트컷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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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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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은 살리고 종희는 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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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근육이 새삼스래 느껴진다. 운동의 효과인가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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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를 소개합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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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파이어 재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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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는 것보다 더운게 더 별로였다. 구름과 태양의 나그네 옷벗기기 싸움. 태양의 승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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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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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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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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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 존.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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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썼다. ㅋ.



필름 사진 뒤늦게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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