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는 맴맴거리면서

자기 몸집보다 더 큰 소리를 낸다.


솔직하다.

구애를 위해서 이토록 노력을 하다니.


난 뭘까.


사람들이 자기의 솔직한 본능을

매미처럼 표현하게 된다면 쥰내게 재밌을 것 같다.


강의를 듣는데 뒤에서

'아~~ 집 가고 싶다 시~바~'

소리가 들리면 웃길 듯ㅋ

DE688BD2-1452-4096-B8E2-8412A8D5E41F_1_105_c